숲속의 은둔자 – 완벽하게 자기 자신에게 진실한 사람
월든을 기대했지만 달랐다2. 자연에서 은둔은 같지만 자급자족이 아니었다. 놀랍게도 인근 마을의 집에 무단 침입해 식량을 절도하는 것이 주된 생계 수단이었다. 이런 절도 범죄자를 무슨 대단한 철학가라도 된 양 추켜세우는 꼴이 우습다. 게다가 자기가 자기 얘기를 쓰면서 자기 생각을 말하는 것도 아니고 제3자가 관찰과 취재로 그 사람의 말과 행동을 묘사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주인공도 무슨 철학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사회 부적응자 또는 정신병자 같아 보이는데? 재미도 읽을 가치도 없는 책이었다. 이 책을 만들기 위해 소비된 나무가 아깝다.
월든을 기대했지만 달랐다2. 자연에서 은둔은 같지만 자급자족이 아니었다. 놀랍게도 인근 마을의 집에 무단 침입해 식량을 절도하는 것이 주된 생계 수단이었다. 이런 절도 범죄자를 무슨 대단한 철학가라도 된 양 추켜세우는 꼴이 우습다. 게다가 자기가 자기 얘기를 쓰면서 자기 생각을 말하는 것도 아니고 제3자가 관찰과 취재로 그 사람의 말과 행동을 묘사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주인공도 무슨 철학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사회 부적응자 또는 정신병자 같아 보이는데? 재미도 읽을 가치도 없는 책이었다. 이 책을 만들기 위해 소비된 나무가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