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ller Elite (2011)
Killer Elite (2011) 맨날 시간때우기용 영화에만 출연하다 보니 좀 진지한 영화에도 출연하고 싶었나 보다. 하지만 노잼이었다. 평소 하던 대로 하는 게 모두를 위해서 좋을 듯 하다.
Killer Elite (2011) 맨날 시간때우기용 영화에만 출연하다 보니 좀 진지한 영화에도 출연하고 싶었나 보다. 하지만 노잼이었다. 평소 하던 대로 하는 게 모두를 위해서 좋을 듯 하다.
Crimson Tide (1995) 잠수함 영화는 웬만하면 재미있다. 이 영화도 재미있게 봤는데 다시 봐도 재미있다. 두 주인공의 카스리스가 영화를 특별히 더 재미있게 만드는 것 같다.
Predators (2010) 초반은 재미있었다. 중반부터는 그럭저럭이더니 종반은 시시한 수준이었다. 그래도 이정도면 그럭저럭 볼만한 수준이었다.
RoboCop (2014) 이제는 원작의 기억이 희미해지긴 했지만, 어찌됐건 재미있게 봤다. 이 영화는 리부트라고 하는데 마찬가지로 재미있었다. 이 정도면 잘 만든 것 같다. 다만 흠이라면 액션이 적다는 것이랄까.
Django Unchained 예전에는 재미있게 봤다. 지금 다시보니 그 정도로 재미있지는 않았다. 그럭저럭 볼만한 정도. 다시 보지는 않을 것 같다.
영웅 예전에 재미있게 봤다. 특히 영상미가 뛰어났다. 다시 봐도 그 평가는 여전히 유효하다. 다만 처음 봤을때 만큼은 재미있지 않았다.
오늘은 본업과 부업을 오가면 일을 많이 했다. 부업도 슬슬 끝나가는 상황이니 당분간은 본업에 집중해야 겠다.
Skyfall 그럭저럭 볼만했다. 크게 재미는 없었지만, 그렇다고 하차할 정도로 재미없지는 않았다.
사람의 아들 작가 이문열은 싫어한다. 하지만 이 책은 워낙 어렸을 때 재미있게 읽었기에 다시 한번 읽어 보았다. 여전히 재미있었다. 책 속의 내용 중에서 종교에 대한 책 얘기는 지루했다.
월든 은행나무 출판사에서 발행한 번역본이 가장 낫다는 평가가 있어서 읽어 보았다. 기존에 읽었던 다른 출판사 판보다 더 나은 것 같다.
오페라의 유령 영어공부 교재로 사용했었기에 스토리는 모두 알고 있었다. 실제로 책 내용은 내가 알던 스토리와 비슷했다. 다만 책이 더 상세하고 분량이 많았다. 그럭저럭 무난한 내용이었다.
향수 지금까지 내가 읽은 외국 소설은 주로 지루한 것이 대부분이었는데 이 책은 무척 재미있게 읽었다. 작가의 글솜씨가 워낙 뛰어난 탓인 거 같다.
톨스토이 단편선 러시아의 대문호라고는 하지만, 이 책은 너무 단순하고 유치한 감이 있다. 게다가 무신론자인 내가 보기에 종교적인 색채가 너무 강해서 또한 별로였다.
해커와 화가 이 글을 쓴 놈은 지가 무슨 위대한 철학가나 사상가이고 남들은 좁밥인줄 아나보다. 프로그래머로서 능력은 좀 있었겠지만 결국은 인터넷 태동기라는 시대를 잘 만난 것이 더 크고, 비아웹 이후에는 이런 저런 업적을 남기긴 했지만 그렇게 대단한 업적까지는 아니다. 기업으로 치자면 중견기업쯤 되는 셈인데 너무 자기 위주의 시건방이 지나쳐 별로였다.
초류향 주인공이 강해지는 과정이 없고 처음부터 강하다! 은원이니 평화니 하는 무협지의 틀에 박힌 소재가 아니라 특이한 사건 위주라 재미있다! 하지만 계속 반복되는 패턴이라 점점 지루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홀로 천천히 자유롭게 “매일 읽는 헨리 데이비드 소로”와 마찬가지로 데이비드 소로의 작품들 중에서 좋은 문장들만 발췌한 것이다. 짧은 글이 이어져 있어서 읽기 부담 없었고 적당히 재미있었다.
봉고차 월든 월든과 별 상관이 없는 내용이었다. 내용은 그럭저럭 볼만했다.
데이비드 소로의 작품들 중에서 좋은 문장들만 발췌한 것이다. 짧은 글이 이어져 있어서 읽기 부담 없었고 적당히 재미있었다.
요즘 김어준의 태도에 대한 논쟁이 자주 보인다. 특히나 이재명에 대한 과도한 감싸기가 보일 때 특히 더 그렇다. 나는 요즘 김어준이 싫다. 나꼼수 이전에는 관심도 없는 존재였고, 나꼼수를 들을 때는 굉장히 재미있었고 그의 책 “닥치고 정치”도 사서 재미있게 읽었다. 김어준 덕분에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다. 이 후에 교통방송이나 유튜브에서의 뉴스는 너무 길기도 하고 재미도…
두 달 정도 글을 쓰지 않았다. 한 번 쓸 때는 계속 쓰다가도 멈추면 또 계속 안 쓰게 된다. 멈추지 않고 계속 쓰는 습관이 필요한 것 같다.
지난 주말에 오랜만에 영화관에 갔다. 글래디에이터가 마지막이니 대략 25년쯤 된 것 같다. 화면은 왠지 더 작아진 것 같은 느낌이다. 소리는 너무 커서 정신사나웠다. 15분간 강제 광고 시청. 평소에 광고를 전혀 보지 않는 나에겐 괴로운 시간이었다. 오른쪽에 커플이 앉았는데 상영 시작 전에는 큰 소리로 다투더니 상영 후에는 여자가 계속 다리를 폈다 접었다 하고 자세를 이리저리 바꿔서…
오늘은 사이드 프로젝트의 화면 1개 개발을 완료했다. 어제 시작해서 이틀만에 완료한 것이다. 사이드 프로젝트도 점점 익숙해져서 생산성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 일 마치고 치과에 가서 스케일링을 받았다. 이후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도 받았다. 민들레에 갔다. 오늘의 메뉴 돈까스는 재료 소진이라고 한다. 대신 볶음밥을 먹었다. 나쁘진 않았지만 9천 원의 값어치에는 못 미치는 듯하다.
Hollow Man (2000) 예전에는 참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난다. 내가 투명인간이 되면 어떨까 라는 상상을 하면서… 지금 다시 보니 그렇게까지 재미있지는 않고 그냥 적당히 시간을 때울 만하다.
호프 (2026) 에일리언이 등장하는 SF액션은 제가 좋아하는 장르입니다. 감독의 전작들도 재미있게 봤고 칸 영화제에서 호평도 받았다고 들어서 기대치가 높았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프레데터와 비교됩니다. 아무런 스토리도 서사도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인간과 외계인의 대결이라는 점이 그렇습니다. 프레데터는 매우 오래된 영화이지만 저는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지의 존재가 인간들의 목숨을 위협하면서 서서히 조여오는 공포와 긴장감이…
공각기동대 SAC (2002) 26부작 요약판으로 봤다.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