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프로그래머들

우리, 프로그래머들 – 로버트 C. 마틴 책의 80% 정도는 아주 오랜 옛날 컴퓨터의 구조와 작동 방식, 그리고 거기에서 어떻게 프로그래밍을 했는지의 얘기이다. 너무 지루했고, 도움이 되는 지식도 아니었다. 나머지 15%는 위와 동일한 주제로 자신의 경험담인데 결과도 위와 마찬가지였다. 나머지 5%는 프로그래밍에 대한 자신의 이러저러한 의견을 제시했는데 그나마 읽을 만했다. AI에 대해서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대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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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예전 직장 동료와 함께 서울둘레길 3코스인 불암산 구간을 걸었다. 여름이었지만 많이 덥지는 않았다. 오랜만에 걸어보는 서울둘레길은 좋았다. 걷기를 마치고 치킨에 생맥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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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드디어 방화벽이 열려서 메일 발송 시스템 변경을 완료했다. 실제로 코딩한 시간은 2~3일 정도였고 나머지는 뭔가를 신청하고 기다리는 시간이었다. 공무원 조직도 아니고 사기업에서 이런 비효율적인 일처리라니… 답답하다. 테스트에 배포, 운영에서의 테스트 모두 막힘없이 한방에 모두 끝났다. 속이 시원했다. 원격 데스크톱 연결 권한을 연장 신청했는데 이제는 그걸로 안되고 별도의 권한을 따로 받고 접속 절차도 길고 복잡해졌다.…

A trip to the southern coast during Chuseok 2014 – 3

I spent the last day of the Chuseok holiday at my parents’ home. I looked around the fields near the house. This place used to be a quiet rural village, but now many apartments have been built. 추석 연휴 마지막에는 고향집에서 보냈습니다. 집 주변의 밭들을 둘러봤습니다. 이곳은 예전에는 한적한 농촌 마을이었지만, 지금은 아파트가 많이 들어섰습니다.

A trip to the southern coast during Chuseok 2014 – 2

Next, I visited Hyangiram Hermitage in Yeosu and Daraengi Village in Namhae. They were not spectacular sights, but they were reasonably worth seeing. I did not take many photos. 다음으로 여수의 향일암과 남해의 다랭이 마을을 방문했습니다. 대단한 구경거리는 아니었지만 적당히 볼 만했습니다. 사진은 많이 찍지 않았습니다.

Russia Moscow Trip Part 19 – A souvenir market

August 11, 2013 I visited Izmailovo Vernissage, a souvenir market. There wasn’t anything I particularly wanted to buy, so I didn’t purchase anything. 2013년 8월 11일 이즈마일로보 베르니사주라고 하는 기념품 시장을 방문했습니다. 딱히 사고 싶은 물건이 없어서 사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