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_20260627_2257

오늘은 예전 직장 동료와 함께 서울둘레길 3코스인 불암산 구간을 걸었다. 여름이었지만 많이 덥지는 않았다. 오랜만에 걸어보는 서울둘레길은 좋았다. 걷기를 마치고 치킨에 생맥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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