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2026-07-29 22:33 ti903o4e / 2026-07-29 오늘은 사이드 프로젝트의 화면 1개 개발을 완료했다. 어제 시작해서 이틀만에 완료한 것이다. 사이드 프로젝트도 점점 익숙해져서 생산성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 일 마치고 치과에 가서 스케일링을 받았다. 이후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도 받았다. 민들레에 갔다. 오늘의 메뉴 돈까스는 재료 소진이라고 한다. 대신 볶음밥을 먹었다. 나쁘진 않았지만 9천 원의 값어치에는 못 미치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