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 Media Post : 2026-06-02 21:23:09

조화로운 삶 – 헬렌과 스콧 니어링이 버몬트 숲속에서 산 스무 해의 기록

월든을 기대했지만 달랐다. 자연 속에서 자급자족은 같지만 이쪽은 도시인의 시골 마을 정착기? 느낌이다. 내가 원했던 내용도 아니었고 재미도 없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