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2026-07-27 21:13 ti903o4e / 2026-07-27 잠이 잘 오지 않아서 새벽에 잠이 들었고 그래서 하루 종일 피곤했다. 억지로 1개 일만 완료하고 나머지는 적당히 시간을 때웠다. 일 마치고 치과에 스케일링하러 갔다. 많이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수요일로 예약을 잡았다. 이후 같은 건물 정형외과에 갔다. 오른쪽 발이 아픈 것이 계속 낫지 않아서 가 봤다. 족저근막염이라고 한다. 물리치료도 받고 약도 받았다. 진작에 올걸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