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사적인 러시아 – 벨랴코프 일리야
부담 없이 술술 읽혔다. 러시아에 관심이 있다 보니 내용도 적당히 재미있었다. 다만 한 가지, 이 책에서 많이 나오는 패턴이 있는데, 한국 사람들이 러시아에 대해 뭔가 큰 오해를 하고 있지만, 사실은 이러저러하다는 식의 전개인데 너무 반복되다보니 질리는 감이 있다. 그 부분만 제외한다면 읽을 만했다.
부담 없이 술술 읽혔다. 러시아에 관심이 있다 보니 내용도 적당히 재미있었다. 다만 한 가지, 이 책에서 많이 나오는 패턴이 있는데, 한국 사람들이 러시아에 대해 뭔가 큰 오해를 하고 있지만, 사실은 이러저러하다는 식의 전개인데 너무 반복되다보니 질리는 감이 있다. 그 부분만 제외한다면 읽을 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