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 Media Post : 2026-05-22 16:03:41 ti903o4e / 2026-05-22 2013년 6월 8일. 남아공에 있는 동안 케이프타운으로 짧은 여행을 갔다. 비행기에서 내려다본 도시의 모습은 인상적이었다. 첫 번째 방문지는 이곳이다. 정확히 어디인지 몰라서 검색해보니 Victoria & Alfred Waterfront라는 곳이었다. 테이블 마운틴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바다까지 펼쳐져 있어 멋진 곳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