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 Media Post : 2026-05-26 22:27:43
2013년 6월 8일 이곳은 Bloubergstrand 해변인 것 같은데, 아름다운 곳이었다.
2013년 6월 8일 이곳은 Bloubergstrand 해변인 것 같은데, 아름다운 곳이었다.
2013년 6월 8일 케이프타운에서 머물렀던 게스트하우스다. 이곳에서 잠을 자고 아침과 저녁 식사를 제공받았으며, 주인 아들이 하루 종일 자기 차로 직접 가이드를 해 주었다. 가격은 지금 기억이 나지 않지만, 이 모든 것을 고려하면 비싼 편은 아니었다. 방은 전반적으로 좋았지만 겨울인데도 난방시설이 충분치 않아 조금 추웠다. 이 나라는 겨울이 많이 춥지 않아서 난방을 잘 하지 않는다고 한다.
오늘은 하루를 여유 있게 보냈다. YouTube를 보고, 영화를 보고, 게임을 하고, Dify 공부를 했다. 낮 최고 기온은 28도인데 꽤 더웠다. 이제 곧 여름이 시작될 모양이다.
11시쯤에 일어났다. 주말이면 반복되는 수면의 악순환이다. 안산에 갔다. 날씨가 더워서인지 사람이 많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꽤 있었다. 아점저를 먹고 투자할 주식 종목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공부를 하면 할수록 모르는 내용이 계속 나오는 것 같다. 저녁 늦게 간단히 컵라면을 먹었다. 날씨는 거의 여름이다.
도시와 바다가 만나 더욱 아름다웠다.
Signal Hill에서 내려다본 해안가.
2013년 6월 8일 여기는 Signal Hill이라는 곳으로 추정된다.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케이프타운의 경치가 무척 아름다웠다.
오전 2~3시에 인터페이스 점검이 있었다. 연동 중인 상대방 서버에 기능 변경이 있어 인터페이스가 정상 작동하는지 점검하는 일이었다. 오류가 있었지만 금방 해결할 수 있었다. 연휴 첫날 새벽 작업이라 썩 달갑지 않았다. 남은 휴일 잘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
2013년 6월 8일. 아름다운 해변에 들렀다. 비가 온 직후라 그런지 한층 더 운치 있었다. 사진으로 검색해 보니 Camps Bay인 것 같다.
Victoria & Alfred Waterfront의 또 다른 풍경들.
Victoria & Alfred Waterfront의 또 다른 풍경들.
2013년 6월 8일. 남아공에 있는 동안 케이프타운으로 짧은 여행을 갔다. 비행기에서 내려다본 도시의 모습은 인상적이었다. 첫 번째 방문지는 이곳이다. 정확히 어디인지 몰라서 검색해보니 Victoria & Alfred Waterfront라는 곳이었다. 테이블 마운틴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바다까지 펼쳐져 있어 멋진 곳이었다.
영화 ‘신세계’. 아무래도 홍콩 영화 무간도를 연상시킨다. 무간도에서는 주인공이 억울하게 죽어서 안타까웠는데, 여기에서는 주인공이 대범하게 그 반대의 길을 걸어서 만족스러웠다. 이정재를 좋아하지 않는데, 이 영화에서만큼은 배역과 연기 모두 좋은 것 같다.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1978년 서울의 봄, 뭔가 낭만적이며 그리운 듯한 느낌의 분위기. 고등학생들의 학교생활, 우정, 짝사랑, 삼각관계, 학교와 사회의 부조리, 폭력, 액션, 정의구현 등 한 편의 영화에 이처럼 다양한 소재가 잘 버무려져 있으며, 심지어 재미있고 완성도도 높다. 마지막 싸움 씬은 너무 현실적이라 인상적이었다.
오늘은 장기과제 1개를 완료했다. 그 이후 몇 가지 문의와 요청을 처리하고, 오후에는 적당히 쉬면서 Dify를 공부했다. 아직까지는 이것이 유용할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적당히 흥미는 있다.
오늘 접수된 일은 많지 않았다. 남는 시간에 장기 과제에 집중했다. 다른 일이 많긴 했지만 어쨌든 너무 오래 지체되었다. 하루 종일 집중해서 거의 끝마칠 수 있었다. 내일 마무리하고 테스트로 넘기면 될 듯하다.
여자들의 생활 모습?
남자들의 생활 모습?
용도를 알 수 없는 마을의 이곳저곳
실내에서는 기록영화? 같은 것과 공연을 감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