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e Town Trip – Part 10 – Hout Bay
2013년 6월 10일 Hout Bay이다. 아무도 먹지 않아 거대하게 자란 해조류가 인상적이었다.
2013년 6월 10일 Hout Bay이다. 아무도 먹지 않아 거대하게 자란 해조류가 인상적이었다.
어제는 친한 사람과 함께 오랜만에 외식을 했다. 명륜진사갈비에서 먹었다. 돼지갈비, 장어, 쭈꾸미 무한이 2만 원, 생맥주 무한이 5천 원. 싼 값에 양껏 잘 먹었다. 사람들도 많았고 사장이 친절했고 종업원들도 일을 잘 했다.
n8n 게시물 연동에서 네이트 메일과 텔레그램을 제외했다. 메일 전송을 구글 메일로 하기 때문에 구글 메일의 보낸편지함에도 저장된다. 그래서 AOL, 네이트 2개의 메일을 유지하는 것은 낭비라고 생각했다. 게다가 네이트 메일은 용량이 최대 30G라서 언젠가는 한계에 도달한다. 텔레그램은 1개의 봇으로 모든 글을 보내면 나중에 과거 글을 조회하기 매우 나쁘다. 기간별로 봇을 생성해서 배분해도 되지만 텔레그램은 봇 만들기가…
일 마치고 병원에 가서 의사를 만나고 혈액검사와 소변검사를 했다. 오는 길에 오랜만에 새터산에 들렀다. 너무 낮아서 그렇지 괜찮은 산이다. 운동 겸 식사를 하러 홍대까지 걷다 뛰다 하면서 갔다. 고집에서 고등어구이를 먹었다. 작년보다 2000원 올랐다. 작년에는 가성비라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그냥 적당한 수준이 되어 버렸다.
오늘도 고객사 직원과 불화가 있었다. 얼마 전에도 불화가 있었던 바로 그 직원이다. 지난번에는 내가 오해한 점도 있어 나의 잘못도 어느 정도 있었지만 오늘은 그 인간만의 잘못이다. 보통 사람이라면 아주 호구가 아닌 이상은 나와 같은 반응을 보였을 것이다. 매일 얼굴을 보는 사이라면 많이 불편했겠지만 그게 아니라 천만다행이다.
n8n으로 MariaDB를 백업해서 구글드라이브에 저장하는 작업을 완료했다. SQLite와 마찬가지로 쉬운 편이었다. 이제 n8n으로 원래 내가 하고자 했던 작업, 그에 따른 필수 작업 등이 모두 완료됐다. 이제는 원하는 기능만 수시로 추가하면 될 듯하다.
2013년 6월 9일 겨울인데도 불구하고 푸른 잎을 가지고 있다는 게 놀라웠다.
2013년 6월 9일 케이프타운과 그 부근의 많은 곳을 방문했지만, 내가 방문한 곳이 어디인지 지금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여기도 AI에게 물어보니 커스텐보쉬 국립식물원이라고 한다. 방문한 때가 남아공의 겨울이라 식물원의 매력을 제대로 느끼지 못한 것 같다.
n8n으로 서버의 sqlite를 자동백업하는 작업을 완료했다. Social Media연동보다는 쉬웠다. 작업을 하면서 전체 Workflow의 개선도 조금이나마 이루어졌다.
이미지가 잘 저장되는지 확인하기 위한 테스트이다.
메일 제목이 설정되지 않아 다시 작성했다.
n8n workflow를 수정하다가 붙여넣기를 잘못했다. 매일 자동백업은 하고 있었지만 복원을 한번도 해본 적이 없다. 지금 처음 하는 것인데 잘 될런지 모르겠다. 제목이 없을 경우 자동구성하도록 했고 제목 뒤에 현재 시간을 추가하도록 했다.
블로그에 현재 시간을 표시하는 것이 보기 싫어서 제목을 추가했다. Discord도 총 10개의 첨부파일을 받도록 조정했다.
Dawn of the Planet of the Apes (2014) 전편의 신선함이 사라진 이상, 이런 스토리는 딱히 특별할 게 없다. 다 보기는 했지만 지루했다.
2013년 6월 9일 남아공은 와인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와인 양조장 한 곳을 방문했다. 아름다운 교외의 자연 속에 있어 경치가 좋았고 건물도 멋있었다.
2013년 6월 9일 케이프타운에 있는 한 박물관을 방문했다. 무슨 박물관인지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역사 박물관이었던 것 같다. 박물관을 좋아하지 않아서 특별한 감흥은 없었다.
Table Mountain 정상에서 바다 쪽을 바라본 풍경이다. 역시나 멋있다.
Godzilla vs. Kong (2021) 괴수들이 나와서 때려 부술 때는 그럭저럭 볼 만한데 그 외에는 몹시 지루했다. 인간들이 나오는 쓸데없는 분량 줄이고 괴수들의 싸움 분량을 늘리면 좋을 듯하다.
The Town – 2010 범죄 액션영화인데 감성을 자극하는 드라마적인 요소도 상당히 강하다. 주인공 역의 벤 애플렉은 호감이 가는 배우이다. 보통의 백인 배우들과는 다르게 이 사람은 거만한 면이 없고 선한 이미지다. 결국은 범죄자가 승리하니까 권선징악은 아니지만 어쨌거나 재미있었다.
대지-펄 벅 주인공이 가족과 함께 개고생하는 장면은 충분히 재미있었는데, 부자가 되고 나서의 얘기는 재미도 없고 역겹기까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