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척 더웠다. 본격적인 여름이다. 아직까지는 선풍기로 버텼다. 일은 거의 없다시피 해서 하루 종일 잘 쉬었다.
바이브 코딩으로 Java Spring Boot 게시판을 만들었다. 처음엔 오류가 많았지만 결국 배포까지 모두 완료했다.
다 하고 나서 보니 Java는 관두고 C#에 집중하는게 좋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든다. 그리고 백엔드에서 Template Engine으로 UI까지 하는 것 보다는 Svelte 같은 걸로 하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Java는 좋아하지도 않는데다가 기능이 C#이랑 겹친다. 단지 취업에 도움이 될까 해서 하는건데 이제는 굳이 취업을 생각할 필요가 있을까. 기왕이면 내가 잘 아는, 그리고 다양한 분야에 사용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내가 좋아하는 언어인 C#에 집중하는게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