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2026-06-11 14:54 ti903o4e / 2026-06-11 어제는 친한 사람과 함께 오랜만에 외식을 했다. 명륜진사갈비에서 먹었다. 돼지갈비, 장어, 쭈꾸미 무한이 2만 원, 생맥주 무한이 5천 원. 싼 값에 양껏 잘 먹었다. 사람들도 많았고 사장이 친절했고 종업원들도 일을 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