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 Media Post : 2026-05-15 11:09:02

스티븐 시걸이 Man on Fire를 찍는 듯한 느낌? 원빈은 스티븐 시걸보다 박력 있지는 않지만, 스타일리시하며 감성적이다. 작품성이라고 할 만한 건 없지만, 재미와 완성도, 새로운 시도라는 점에서 한국 영화사의 기념비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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