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은 덜 더운 것 같네요.

비 오고 나서 기온이 좀 떨어진 것 같네요.

오늘 하루종일 집에 있었는데 에어컨 가동 안 하고 선풍기만으로도 버틸 만하네요.

작년보다도 덜 더운 것 같습니다. 올해 에어컨 가동한 게 3일 정도 뿐이네요.

6시쯤에 자전거 타고 월드컵 노을공원에 갔다 왔는데 선선함이 느껴질 정도네요.

계속 이 정도라면 괜찮을 텐데요. 더위가 늦게까지 지속되는 게 아닌지 걱정되네요.

사진은 월드컵 노을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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