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로운 화면 개발에 착수했다. 일단 업무 협의를 완료했다. 부업도 본격적인 개발 착수를 위한 준비를 했다. 오후에는 급여 계산에 대한 문의도 있어서 오늘은 꽤 일을 많이 했다. 몹시 더운 하루였다.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될 모양이다.
저녁은 그린분식에서 떡볶이와 김밥을 먹었는데 그저 그랬다. 떡볶이는 양도 적었는데 맛도 별로였다. 내가 만든 떡볶이보다 못했다. 김밥은 보통이었다.
저녁은 그린분식에서 떡볶이와 김밥을 먹었는데 그저 그랬다. 떡볶이는 양도 적었는데 맛도 별로였다. 내가 만든 떡볶이보다 못했다. 김밥은 보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