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_20260707_2130

오늘은 새로운 화면 개발에 착수했다. 일단 업무 협의를 완료했다. 부업도 본격적인 개발 착수를 위한 준비를 했다. 오후에는 급여 계산에 대한 문의도 있어서 오늘은 꽤 일을 많이 했다. 몹시 더운 하루였다.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될 모양이다.

저녁은 그린분식에서 떡볶이와 김밥을 먹었는데 그저 그랬다. 떡볶이는 양도 적었는데 맛도 별로였다. 내가 만든 떡볶이보다 못했다. 김밥은 보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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