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 Media Post : 2026-05-17 17:01:36

n8n과 social media 연동작업 근황. substack:서비스 자체는 마음에 들었지만 연동 시 bad request 오류. 공식API 지원도 아니라 포기. dev.to:서비스 자체는 가장 마음에 들었지만, 커뮤니티 성격이 강해서 나의 시시한 일상 게시물을 발행하는 것은 적절치 않아 보여서 시도안함. medium:API 사용을 위해서는 이메일로 신청을 해야 한다고 해서 시도안함. 얘네들은 운영도 그렇고 배가 많이 불렀나 봄. write.as:무료 사용자는 하루…

Social Media Post : 2026-05-16 21:33:14

오늘은 매우 더워 여름 같았다. 12시쯤에 집을 나서 인왕산에 갔다. 어쩐 일인지 너무 힘들었다. 사람들이 많기는 했지만, 더워서 그런지 봄만큼 많지는 않았다. 오는 길에 제육볶음을 먹고 시장, 마트에도 들렀다. 집에 와서 앉아 있으려니 몹시 졸렸다. 체력이 많이 안 좋아진 것 같다.

Social Media Post : 2026-05-15 18:27:15

n8n과 Tumblr의 연동을 시도했다. 아무 생각 없이 copy and paste를 했다가 쓸데없이 많은 시간을 낭비했다. 최종적으로 게시물을 저장하는 것까지는 했는데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다. Tumblr가 자동으로 전체 내용을 태그로 감싼 것이 문제가 되는 것 같다. 내가 포스트 내용을 전송 후에 Tumblr가 추가한 것이라 내가 어찌 할 방법이 없다. Hashnode에 이어 실패다.

Social Media Post : 2026-05-15 11:17:36

재미있게 봤다. 높은 완성도와 작품성, 재미를 두루 갖춘 명작이다. 자극적이거나 현란한 시각적 요소 없이 이 정도의 재미를 줄 수 있는 감독의 역량이 대단하다. 80년대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것도 너무 좋았다.

Social Media Post : 2026-05-15 11:09:02

스티븐 시걸이 Man on Fire를 찍는 듯한 느낌? 원빈은 스티븐 시걸보다 박력 있지는 않지만, 스타일리시하며 감성적이다. 작품성이라고 할 만한 건 없지만, 재미와 완성도, 새로운 시도라는 점에서 한국 영화사의 기념비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Social Media Post : 2026-05-14 22:21:53

남아공에 머무는 동안 주말을 이용하여 같은 게스트하우스에 있는 투숙객들과 요하네스버그 주변의 관광지를 돌아다녔다. 돈을 모아서 운전기사를 하루 고용했다. 제일 먼저 간 곳은 동물원이었다. 처음보는 동물이 대부분이었디만, 동물원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별 감흥은 없었다.

Social Media Post : 2026-05-14 22:06:42

n8n과 WordPress의 연동을 시도했다. 파일 저장을 안 할 것이기 때문에 쉬울 것이라 기대했지만 인증 때문에 꽤 헤맸다. 결론은 나의 멍청함 때문이었다. App 비밀번호를 발급받아서 넣어야 하는데 사용자 비밀번호를 입력한 게 문제였다. 어쨌든 성공했다. google.com

Social Media Post : 2026-05-14 22:01:43

n8n과 Hashnode 연동을 시도했다. Hashnode와의 연동은 지금까지의 다른 서비스들보다 유독 복잡하고 불편했다. 전송을 하면 일반적으로 http 코드나 json이 와야 하는데 html이 온다. 파일 저장은 포기하고 텍스트만 저장하려고 해도 마찬가지다. AI는 답을 모르고, 검색해도 참고할 만한 자료가 별로 없어서 Hashnode와의 연동은 포기했다.